단순 응원가로 들었다면 오산이다.
범죄자에 시달리고 정권의 무능에
새로운 리더의  탄생에 감사와 환호로
들릴 수도 있고 제발 미쳐가는 나라를
구해 달라는 울부짐 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