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문경에 한동훈 오면 박수환호하지말자고 사전에 전화돌렸다고함. 전화받았던 시의원이 티조 뉴스트라다무스에 제보했다네
임이자는 원희룡이 와서 노동부장관으로 추천해준다고 한 약속 믿고 한동훈왔을때는 잠적행...

(타갤에서 퍼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