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거니 여사가 기자들을 만났어요
그자리에서 "사과는 무슨사과" 그런얘기를 했다는 거에요
그자리 참석했던 기자가 그 내용을 전해주면서
그때는 명품백 터지기 전입니다.
허위 학력, 도이치 모터스 등등에 대해
그렇게 기자들에게 얘기했다면
인식 자체가.....
그런 인식 자체가 대단히 충격적이고..

본인이 한동훈위원장에게 사과를 할 뜻이 있었다면
지금이라도 하면 되잖아요
안하잖아요, 사과할 생각조차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잖아요.
시늉만 하고 여권의 혼란을 만들고..

사과를 할 생각이 있었으면.. 대통령과 상의하고..대통령이
참모들하고 얘기하고..이게 정상적인 국정운영이죠
그런데 비대워원장에게 문자 던지고, 여러사람에게 전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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