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의겸처럼 꼬인데가 있음 더뉴스 카테 떠서 잠시 보는데, 쫑알쫑알을 쉴드치고 있음 원후보 말듣고 토론에서 어떤태도여야하는지 생각해야 한다는 개소리 한술 더떠서 여론조성팀도 법무부때 그런게 있다하더라도 조사하는게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늬앙스 본인보다 똑똑하고 말잘하고 일잘하고 인기많아서 배알이 꼴리나봄 한동훈이 40~50대 남자 지지율 타세대보다 높지 않은게 열등감에 기인한다고 보는게 합리적임 - dc official App
저 나이때 기자들은 대부분 꼬여 있음
안봐야겠다
나경원하고도 손잡고 친하더라
재수없구먼
듣다보면 꼬였네 ㅋㅋ 열등감 인가 이런부분이 보일때가 있는데 류병수도 그런게 보일때가 종종있음
류병ㅅㅣㄴ 입 ㅈㄴ 저렴
나만 느낀게 아니네 중립적인 척하는데 한동훈 돌려깜
ㄹㅇㅋㅋ
원래 돌파파
윤정호 옛날에 이정치였나 그거할때 안희정 쉴드치면서 눈시울 붉힐때부터 ㅉㅉ 그때도 얘 편파적이라 싫어했는데
중립적인척 근데 청자들이 다 알아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