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이 문재인 정부에서 좌천당하고 괴롭힘 당했던 것
그리고 지금 당 대표 선거 나와서 온갖 마타도어, 집단린치의 대상이 되는 것
모두 한동훈이 외압에 굴복 안 하고 바른 길 그대로를 걸어나가고자 하기 때문임
적당히 뭉개라는 기득권-조국-에 대한 수사를 너무 열심히 해서 좌천당했고
민심은 무시하고 지 마누라나 지키려는 대통령이랑 '수평적' 으로 소통할 필요가 있으며(대통령은 왕이 아니다) 법 앞의 모든 사람은 평등해야 하고 공과 사를 구분해야 하고 당내 중진의 보신적인 자세는 고쳐야 하고 국회의원에게 주어지는 과도한 특혜는 줄여야 한다는 '상식적인' 개혁 조치를 진짜로 취할 사람임을 그들도 알기 때문에
이렇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네
이 사람이 걸어온 길을 생각하니까 그 과정의 고생을 생각하니까 안쓰럽고 한편으로 마음이 뜨거워진다
경선 나온 네 사람의 런닝메이트들이 함께 서 있는 사진 보고 있는데
정말 이들이 합심해서 이 난관을 헤쳐나갔으면 좋겠다. 반드시 그랬으면 좋겠다.
한동훈 옆에 좋은 사람들, 생각이 바르고, 심지가 곧고 단단한, 진실로 강한 사람들이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고 변화에 성공했으면 좋겠다.
한동훈이 앞뒤가 다르지 않듯이 우리가 배운 것과 현실의 모습에 차이가 없는 그런 세상을 만드는데 한동훈이 이끌어주었으면 좋겠다.
온갖 탄압을 막아낼 건 우리 지지자들뿐이 없어.
그러니까 우리도 굳게 단단히 마음먹고 지켜나가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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