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한 마디로 

정무감각이 없다는 뜻임


어차피 말이란건 

자기의 생각과 견해

논리적 근거를 상대에게 

지지자들에게 설파하는 건데


순발력이란것도 

결국 평상시 그 사람이 얼마나

사안에 대해 깊은 고뇌외 생각을 많이하고

치열하게 고민을 해본 뒤 

머리속에 단단히 뿌리내려야

즉흥적 상황에서도 나올 수 있는거지


늘 식견의 깊이가 고정되어있고 얕으니

발전이 없는 거임

 

나경원의 말은 5년 10년 전 돌려봐도

앵무새처럼 맨날 똑같은 소리임

고리타분하고 설득력이 전혀 없음


스피커가 약하다

이건 결국 대중 메시지 전달력과 

설득 호소력이 떨어지고

그만큼 공감을 불러오지 못한단 소리고


정무감각은 결국 메시지의 힘으로

나오니 나경원은 그냥 오래된 당의 얼굴마담 

그 이상 이하도 아님 


이번 전대에서 스스로 한계를 제대로 보여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