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한 마디로
정무감각이 없다는 뜻임
어차피 말이란건
자기의 생각과 견해
논리적 근거를 상대에게
지지자들에게 설파하는 건데
순발력이란것도
결국 평상시 그 사람이 얼마나
사안에 대해 깊은 고뇌외 생각을 많이하고
치열하게 고민을 해본 뒤
머리속에 단단히 뿌리내려야
즉흥적 상황에서도 나올 수 있는거지
늘 식견의 깊이가 고정되어있고 얕으니
발전이 없는 거임
나경원의 말은 5년 10년 전 돌려봐도
앵무새처럼 맨날 똑같은 소리임
고리타분하고 설득력이 전혀 없음
스피커가 약하다
이건 결국 대중 메시지 전달력과
설득 호소력이 떨어지고
그만큼 공감을 불러오지 못한단 소리고
정무감각은 결국 메시지의 힘으로
나오니 나경원은 그냥 오래된 당의 얼굴마담
그 이상 이하도 아님
이번 전대에서 스스로 한계를 제대로 보여줬음
임팩트없는 껍데기만 그럴듯한 소리만 하고있으니 딱히 들을 이유가 없음
다른 것보다 당에 피해주는 발언을 너무 많이 함
원이나 나 둘다 똑같음 원이 워낙 대놓고 오줌을 결겨대니 아주 교묘히 눈치보면서 완급 조절하는 거 뿐
ㄴ민주당 좋은 일 시키는 것들은 당대표 자격없음 동탄돼지랑 뭐가 다름?
항상 보면 옆에서 조금만 살살 긁어주면 급발진해서 지 몸에 기름 붓고 불길속으로 뛰어들어감
스피커 약한거 아는데 왜 당대표에 나온다는거야 답답하고 이해불가야
나는 저 나씨 표정이 좀 웃겨 ㅋㅋ
지 능력과 비전을 보여주지 못하고 항상 마치 지가 재판장인양 원로 어르신인양 되도 않는 훈수질로 다 잘못했고 결국 그래서 자기가 되야한대 항상 이런식이였음 저 할매는 상꼰대 상구태 그자체임
책 좀 읽었으면 함
ㅋㅋㅋ
머가리 텅텅 소리 넘 많이 남 도대체 책을 얼마나 안 읽기에 나오는 소리는 개소리 밖에 없고 깊이 있는 사고를 통한 본인만의 신념과 비젼은 실오라기 조차도 그 기미를 보이지 않음
이 의견을 페북 댓글에도 달아줘
스피커가 약한데 당대표를 어찌함?ㅋㅋㅋ
나는 당대표 선거에 나와서 본인 스스로 스피커가 약하다고 말하는거 보고 진짜 놀랬음
공부 머리만 좋았음. 그 외에는 중간 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