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전화왔는데 자기 누구 찍어야할지 모르겠다고 한동훈 좋긴 한데 협치를 못하는 거 아니녜 왤케 욕을 많이 얻어먹냐고

자기 들어가있는 채팅방에 한동훈 칭찬도 올라오지만 욕도 많이 올라와서 뭐가 진실인지 모르겠대 내가 목 터지게 설명해주기는 했고 아빠는 그냥 한동훈파인데

그 와중에 고모는 궁금해서 ㄱㄱㅎ카페 가입했다가 한동훈 욕만 올라오길래 좀 같이 가야하는 거 아니냐고 글썼더니 바로 강퇴당했다면서 개딸들이랑 다를게뭐냐고 성토

아무튼 아무런 근거도 없는 네거티브지만 그게 계속 공유되니까 헷갈리는 어르신들 분명 있다 이 상황이 너무 싫지만 끝까지 안심해선 안될것같다

앞으로 며칠동안 공세 더 심해질텐데 마음 단단히 먹어야 함
그리고 4명 찍는 것도 계속 알려야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