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로 갔지만 늦은 나이에 검사에 되어 검찰의 '위계질서' 문화에 안 맞아서 이조차도 또 그만두게 된다. 부산에서 근무했을 때 김재원은 특수부 검사였고 바로 옆방엔 훗날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되는 원희룡 검사가 있었다고 한다.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와 고향이 같다고 한다. 그래서 고향 선배라고 부를 정도였다.
검사로 갔지만 늦은 나이에 검사에 되어 검찰의 '위계질서' 문화에 안 맞아서 이조차도 또 그만두게 된다. 부산에서 근무했을 때 김재원은 특수부 검사였고 바로 옆방엔 훗날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되는 원희룡 검사가 있었다고 한다.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와 고향이 같다고 한다. 그래서 고향 선배라고 부를 정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