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선거를 무사히 끝마쳐야 한다고.
제발 그랬으면 좋겠대

자기는 중립의무가 있는 선관위원이라 지금은 말 못하지만
할말 너무너무 많다고.. 담주에 와서 다 풀겠다 함.
(압박이 쎈가 싶더라)

자기가 선관위원으로써 토론회, 연설회 다 참여할거고
지켜보고있을테니 너무 걱정말라고
작년 3.9전대랑은 상황도 다르고 (용산의 파워)
당내에서도 작년이랑은 완전 다른 분위기임은 확실하다.
받글같은 시도자체도 안통할테니 지켜봐달라 당부함.

거니룡 한동훈 똑같이 주의경고 한것도
문제성 발언이 워니롱 10개, 한동훈 2개정도였는데
다음에 또 그렇게되면 경중을 확실하게 따질거다.
믿어달라했음

그리고 서병수 지지자동원발언은 실수맞는거같다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