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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빙빙 돌리지 말고 자신 있으면 정면으로 들어오세요.

법무부 댓글팀 고소로 물타기가 되겠습니까? 저는 줄기차게 법무부 밖 측근의 개입이라고 말했습니다.

유독 저에게만 우물쭈물 제대로 대응을 못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평당원도 고소하고, AI 음성도 고소하고, 그야말로 고소왕이던 것과는 너무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평소에도 정치인은 법적대응을 최소한으로 절제해야 하는 법입니다.

정치의 영역과 사법의 영역은 많이 다릅니다.

사사로운 감정이 아니라 진영 전체를 생각해 고뇌하고 인내하는 것뿐, 자신 있으면 직접 고소하라는 입장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변함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