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은 지금 윤석열이라는 거대한 코끼리를 등에 업고 싸우고 있다?=한동훈이 그동안 홀홀단신 만들어온 젊은 보수, 미래의 보수 엘리트 이미지를 3월초 윤석열이 정치 무대에 이종섭 호주대사 임명, 황상무 회칼 발언 뒤늦은 수습, 의료대란 갈등 장기화로 전면 등장하면서 다 까먹었다는 분석. 표현에 의하면 한동훈이 등에 업은 코끼리를 포대기로 겨우 가려서 3달동안 달려왔는데 갑자기 그 코끼리가 포대기 밖으로 고개를 들고 꿰엑 울여대면서  존재감을 뽐냈고 '아, 윤석열은 이런 사람이었지' 또다시 깨달은 중도 사람들이 돌아섰다는 이야기. 실제로 요즘 한동훈 유세현장에 가보면 사람들끼리 "참 딱하다" "저렇게 열심히 하는데..."라는 반응도 꽤 많음.




ㅠㅠㅠㅠ 코끼리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