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어대한. 당대표 당선 초읽기 중, 깔끔하고 세련된 방어전, 허를 찌르는 공격 포함


원희룡: 오늘도 인성파탄 셀프 증명, 악에 받친 네거티브, 몰락 초읽기 중


나경원: 양비론, 악에 받치지는 않은 네거티브, 인지도 상승 추구


윤상현: 양비론, 악에 받치지는 않은 네거티브, 인지도 상승 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