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보수도 아닌 작자가 운 좋게 당선되고 권력 맛을 보고 급속히 타락한 건지,

아니면 김건희 치마폭에 쌓인 채로 허구한 날 술먹어서 저러는 건지 모르겠는데

뉴스 기사 대로라면 참모들과 여당 말도 안듣는다는건 이미 국민이 수용 가능한 임계점을 넘었다는 거임

동훈형님 이럴 때일수록 정신 바짝 차리고 힘내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