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보수도 아닌 작자가 운 좋게 당선되고 권력 맛을 보고 급속히 타락한 건지,
아니면 김건희 치마폭에 쌓인 채로 허구한 날 술먹어서 저러는 건지 모르겠는데
뉴스 기사 대로라면 참모들과 여당 말도 안듣는다는건 이미 국민이 수용 가능한 임계점을 넘었다는 거임
동훈형님 이럴 때일수록 정신 바짝 차리고 힘내셔야 합니다.
애초에 보수도 아닌 작자가 운 좋게 당선되고 권력 맛을 보고 급속히 타락한 건지,
아니면 김건희 치마폭에 쌓인 채로 허구한 날 술먹어서 저러는 건지 모르겠는데
뉴스 기사 대로라면 참모들과 여당 말도 안듣는다는건 이미 국민이 수용 가능한 임계점을 넘었다는 거임
동훈형님 이럴 때일수록 정신 바짝 차리고 힘내셔야 합니다.
본인도 좌파에서 건너온거면서 정통보수 ㅇㅈㄹ 하는거 웃김
20년지기도 김건희에대해서 조금 안좋은 소리했다고 그날로 손절했다는 기사봤다. 그냥 윤통의 모든 기준은 김건희라보면 이해가 된다
강서구청장선거, 엑스포사태 보면서 심각하다고 생각은 했는데 1월에 한동훈 사퇴하라고 하는거 보고 윤석열은 대통령을 할만한 판단력이 전혀 없고 나라가 걱정될 정도였다니까 그후로 사고친것만 봐도 정상인의 사고방식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