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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나라를 구해주십시요!!

투표해주십시요!!

저희정말 일하고싶습니다.

일하게해주십시요!!

여러분,

여러분이 경기장에서 내려와주셔야합니다!!

여러분이 주인공이 되주십시요!!

5년후 10년후 여러분이,

그때 나라를 구했지 하며 스스로를 칭찬하길빕니다.

저는 정말! !

정말 그러길빕니다.

여러분 투표장에 나가주십시요!!

그리고 한번만,

한번만 더 저희를 믿어주십시요!! "






이글올리면 썰리고그랬다
나는 이날의 한동훈이 잊혀지지않는다.
셔츠만큼 창백해진얼굴로
절규를 했던 한동훈

국힘 중진새끼들 스피커거부로
홀로 주화입마 이겨내며
3way스피커로 중저음 다내줬는데
어디씨발누구한테 칼을들이밀어 들이밀기를
한동훈 가는걸음마다 똥투척하고 다닌새끼 냅두고
그렇게 모두 제잘못입니다 하며
모든걸 짊어지고 간사람한테
씨발놈들 두고보자
패권이 어디로 넘어가는지
내가 마냥 한빠라 이런소리하는거같지?
민심은 천심이다 씨발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