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 나갈때까지만 해도 모두가 간절히 응원했는데
이번 당대표 출마하면서 진짜 이미지 다 박살났네

지금이랑 과거랑 너무 달라져서
이제는 정치때 헛소리하거나하면 계속 박제되어 고통당함

도대체 무슨 압박을 받았길래 저렇게 망가졌냐
나경원은 원이랑 한 사이가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고 했지만

내가 봤을땐 국민과의 사이에서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