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농업 근로자 만난 한동훈 "국회선 내가 말하면 자르는데…"전북서野김관영 지사와 농업 이민‧비자 정책 업무협약제목이 이거임나경원 의원님 시골 가봤냐는 질문은 좀; ㅋㅋㅋㅋ- dc official App
이때 존나 귀여운 사진 찍혔는데
본인도 서울 국회의원이면서 저런 비꼼을 내포한 질문은 왜 하는지 누가 보면 어디 지방 국회의원인 줄
ㅋㅋ
질문이 허접스럽고 말만 장황하게 늘어놓고 뭔말인지 모르갰고 시청자가 볼때 짜증남ㅡ대표되서 이런식으루하먼 민주당의 밥이됨 ㅡ나줌마 주제파악좀 하시라 지역구의원으로만 만족하길..더 이상은 불가함■■
토끼한동훈 보고싶다
저외국인 얼굴도 못들고 악수!눈물이 찡하네. 외국사람들도 한동훈 존경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