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빠랑 토론 봤는데 나는 한동훈 집중공격이 너무 싫고 미워서 아빠한테 한탄 존나 했는데 울 아빠는 묵묵히 보면서 "대통령 계단 걷고있구만." "저게 다 경험이고 검증이다." 두 마디 밖에 안함
이런 과정을 통해 맷집도 키우고 중진 정치인으로 커가는거지
아버지가 훌륭하시네 ㅋㅋ
오 아버님 묵직하시다 - dc App
아버님의 묵직한 두방 - dc App
맞아 어른들 저렇게 생각해 대통령 가는 길이라고
울엄마아빠도 그랬음. 당대표가 아닌 그 이상을 보고 준비한게 벌써 보이는데 당차보인대ㅋㅋㅋㅋ
와 아버님 말에 닭살돋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