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 돌아가신 어떤 다선의원에 관한 이야기였음

오래전에 본거라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그런 분이 진짜 국민 생각하고 법안 내시는거 아닐까 하는 깊은 울림이 있었음

단편적으로 기억나는건 정말 청렴하게 의원활동해서 집도 작고 가족들도 일반 소시민이었음

그에 반해 지금 한자리 해보겠다고 우리가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정치인들은 과연 그럴까?

그들이 낸 법안이나 정책을 제대로 살펴보기는 할까? 라는 생각이 든다

어제나 오늘 토론을 보면 최소한 한동훈은 모든 사안들을 깊게 들여다보고 이게 최선인가? 하는 자세인거 같음

대다수의 국민들도 그걸 느끼고 한동훈을 지지하는거라고 생각함

기존 기득권의 사람들은 제발 이번 일로 각성하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