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 선대위 이름만 빌려줬다 , 갤주 법장시절 공적업무 사적부탁
원희룡 - 품앗이 , 팩트체크없는 네거티브
윤상현 - 형님 동생 하는 사이입니다..
동훈이형 계속 맞아주다가 잽 한방 날리면 흠칫해서 하는 공통된 변명
"한후보가 정치적으로 미숙해서 or 초보라서 or 경험이 없으셔서 잘모르시나본데" 등등으로
상대방 정치초보 프레임 씌우며 변명
내 한번 물어보자
니들 3선 4선 5선할동안 그럼 뭐했길래 당이 이꼬라지임???? 진짜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ㅋㅋ
다른것도 한트럭이지만 이것만 봐도 보수 제1당이 이꼬라지 난 이유 알 수 있음
불편해지는 변화가 기다리고 있으니 그냥 싫고 상대방 깎아내리는거 말고는 할 줄을 모름
공적마인드 확실한 한동훈 아니면 걍 노답
그래서 당원들이 흔들리지 않는거임.
윤상현은 뭐니뭐니해도 트로트
100% 공감 공과사 구분 없는건 민주당도 마찬가지 정치와 정치인들이 후져서 선진국이 되려면 아직도 멀었다
공사 구분 못하니 의회가 이렇게 아사리판 된 건데 중진급이라는 인간들이 저 상태니 할 말이 없다 ㅋㅋㅋ... 진짜 이 나라에서 우파가 아직까지 존재한다는 것 만으로도 기적이라 생각될 정도로 웰빙신들 천지네 ㅋㅋ... - dc App
ㄹㅇ 범죄자ㅅㅋ들한테 발리는 수준으로 당을 만들어놓고 반성이 일도 없고 너무 뻔뻔 애초에 비대위로 선거치르게한 원죄를 빌어야지 얼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