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48(5월초) -> 59(6월말) -> 66(7월중)
원희룡 13(5월초) -> 15(6월말) -> 15(7월중)
나경원 12(5월초) -> 12(6월말) -> 7.5(7월중)
윤상현 3(5월초) -> 5.9(6월말) -> 6(7월중)

전반적으로 원희룡은 15% 횡보. 나경원에 있던 중도표가 네거티브가 지속되며 동정표가 되어 한동훈쪽으로 몰리는 것으로 보인다. 한동훈 지지율은 계속 오르고 있다.

원희룡은 지속적 네거티브로 고정표를 더 단단히 결집시키고 있지만 한동훈의 외연 확장에 도움을 주고 있다.

원희룡의 네거티브 공세가 역설적으로 중도를 공략중인 나경원의 입지를 좁히고 대세 후보에게 동정표까지 몰리게 하고 있다.

오늘 아침 토론까지 보니 원희룡은 네거티브 일변도로 선거를 치를 예정인 듯 하다.

원희룡 지지자들이 자발적으로 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나를 지지하는 사람들의 단톡방에 까지 와서 나에 대한 마타도어까지 꼼꼼히 챙기며 열중하는걸 보면.

네거티브 쭉 하고 15% 득표를 안정적으로 얻기 위해 사력을 다하고 있는 듯 하다.

전당대회는 15% 득표한다고 선거비 보전도 안해주는데 신기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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