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의 연설까지는 분명 축제였음


근데 나경원 원희룡의 7분 내내 네거티브로 또 다시 진흙탕이 됨




그리고 다시 들어보는데 한동훈 연설 능력 정말 많이 발전했네 천천히 말하라는 피드백 그대로 흡수했음


내용은 미래지향 그자체


1700 여개의 정책 제안, 10대와 20대의 제안, 그리고 10대 경제 대국이 된 한국의 역량


여러분과 함께라면 못할것이 없다라는, 이런 이야기, 희망 그 자체였다.


그런데 또 그들은 오물을 뿌렸네 근거도 없고 새롭지도 않은 지겹고 지겨운 오물.



한동훈만이 진흙 속에 핀 연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