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이 오기전에는 그냥 웰빙들이 별 생각없이 세비만 타먹고 노는구나지가 뱃지 달며 그냥 나라야 어찌되든 신경 안 쓰는구나 머 이 정도 인식이었는데이제보니 너무나도 쓰레기 짓을 잘 하고 더럽고 구태에 징그러울 지경이다
쓰레기들의 전쟁에서 누가 더 쓰레기냐 하는건 정치역사 그 잡채지 ㅋㅋ 제대로 심각해진게 죄앙이때부터 아닌가
그치 국힘 민낯을 본거지 사실 갤주 아니면 깊이 관심 가질 일 없기도 했고
옛날부터겠지
역사 자체가 그랬긴했지만 슬슬 드러나기 시작한건 아무래도 ㅂㄱㅎ 대통령 탄1핵때부터 인듯 싶다 죄앙이 들어오는 시기
진짜 여당이고 야당이고 토할거 같다 보수 망치고 저렇게 지들 사익을 위해서만 사는 것들이 목 뻣뻣하게
ㄹㅇ 솔직히 참담한심정이다 이번을 계기로 세대교체 시작해야한다 거대야당한테는 질질 끌려다니고 체면이나 찾는 무력한것들이 이렇게 저질스럽게 정치를 하다니 욕도 아깝다
심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