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의 법장에게 여권 의원이 자기와 관련된 사건에 대한 청탁을 저렇게 당당히 해도 되는건지 모르겠네

청탁이라는 불법 행위를 해놓고 거절을 당했는데

그 거절한 사실을 폭로하니 거절한 넘이 때려죽일 넘이 되는거냐

청탁이라는건 무언가 제대로 절차를 밟지 않고 하는 행위인데 그게 그렇게 당당한 일인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