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기사에 윤부부 욕하는거 보고 댓글도 달고 화도 나고 그랬는데
이번에 여러 일을 겪고 나니 오히려 댓글보고 통쾌하고 웃겨
그리고 심지어 온갖 욕을 내가 하고 싶어져
그리고 남은 임기가 너무나도 길게 느껴져서 물리적으로 없어졌음 좋겠어
전에는 기사에 윤부부 욕하는거 보고 댓글도 달고 화도 나고 그랬는데
이번에 여러 일을 겪고 나니 오히려 댓글보고 통쾌하고 웃겨
그리고 심지어 온갖 욕을 내가 하고 싶어져
그리고 남은 임기가 너무나도 길게 느껴져서 물리적으로 없어졌음 좋겠어
누군갈 미워하는 감정은 힘든거임
그게 왜 사악한거지 지금 벌어지고 있는 상황들 보면 오히려 당연한 감정이지
나도 윤통부부 엄청 응원함 ㅡ총선 이후로 철회함 ㅡ선거 망치게 원인제공했잖아 ㅡ101석만 하고 한장관 까댄 자통당 고성국을 kbs에꽂아줌 ㅡ경악했음 ㅡ분노가 치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