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기사에 윤부부 욕하는거 보고 댓글도 달고 화도 나고 그랬는데

이번에 여러 일을 겪고 나니 오히려 댓글보고 통쾌하고 웃겨

그리고 심지어 온갖 욕을 내가 하고 싶어져

그리고 남은 임기가 너무나도 길게 느껴져서 물리적으로 없어졌음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