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게 좋다는 식의 닳고닳은 정치인 마인드 제끼고
돼지새끼가 헌신짝 만들어버린 공정과 상식을
이쪽저쪽 가리지않고 불의와 타협하지않는 공정,
민심을 두려워하는 상식,

이것들을 그저 말뿐이 아니라 진짜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는거 이게 한동훈의 큰 정치적자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