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절하게  나라를 구해 달라고 애국 동료 시민들에게 애원했다   근데 그 시간에 조차 대통이란 자는 자기 측근들과  한동훈을 내칠 생각만 했던 것 같다   질투에 눈이 멀어 국민들까지 팔아 먹고도 남을 인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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