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오고 집에서 개 멀어서 힘들것 같았으나
한동훈 보다 힘들겠냐 싶어서 연차내고 다녀옴
마니 피곤해 보이셨어
토론회 시간 꼬라지 진짜 ㅅㅂ 개킹받음
황우여,서병신,지역 당협위원장들 및 팀한동훈 제외 후보들
개소리 듣느라 고역 이였지만(노캔 해노코 노래 듣긴함)
그래도 대가리수 하나 더 채웠다는 생각에 기쁨
(근데 현재 몸이 개피곤함)
이기겠지만 반드시 일차 압승하자
느낀점;우리집에서 고양은 두번은 못 가겠다
한동훈은 피곤해 보여도 개머시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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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ㄱㅅㄱㅅ 수고했어
날씨도 구리고 다들 스트레스일텐데 넘 수고했어
고생했다 응원가주고 그러네 멋지다 피곤해보이긴해도 - dc App
ㄱㅅㄱㅅ ㄱㅁㅇ
고생했다 비 억수로 왔던데
고생했어 사진 멋져진짜
나도 거기 있었다. 서두에 인삿말만거의 50분 걸린듯.
ㄹㅇ 허리 나가는줄 - dc App
굿 ㅋㅋㅋㅋㅋㅌ
사진퀄 대박 고마워 고생했겠지만 또 얼마나 벅찼을까 푹쉬어
고맙다
나도 봄. 멋지지. 오늘 2번 사진처럼 한동훈 오늘 원희룡 나경원 개소리 저 자세로 다 들었다. 정말 열 받았을 듯
3, 5짤 갤주 존멋이다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