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이 비대위원장 직함 달고 부산 방문해서 뒤집어 놓은 날.
대선만큼 또는 그보다 더 몰렸다는 후기가 엄청났었지.
이 때 보고 눈 돌아간게 아닐까 추측.
그 이후 보름 후? 김ㄱㅇ 디올백발언을 핑계로 내치려고 했고
뜬금없이 의대증원 갑자기 추진하며(난 증원 찬성해. 근데 총선 지나고 해도 충분하지 않았나? ) 총선 꽃길 기류에 자꾸 브레이크 걸기 시작.
대선만큼 또는 그보다 더 몰렸다는 후기가 엄청났었지.
이 때 보고 눈 돌아간게 아닐까 추측.
그 이후 보름 후? 김ㄱㅇ 디올백발언을 핑계로 내치려고 했고
뜬금없이 의대증원 갑자기 추진하며(난 증원 찬성해. 근데 총선 지나고 해도 충분하지 않았나? ) 총선 꽃길 기류에 자꾸 브레이크 걸기 시작.
이때 진짜 행복했는데..
윤석열 보고 괜히 속이 밴댕이 소갈딱지만도 못하다는게 아닌듯 - dc App
어휴 저 짤 보니 또 눈물 터지네 진짜 ㅠㅠ
이무렵부터 기사에 대권행보냐 이런소리하는말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함 ㅇㅇ
한동훈 인기에 지들도 식겁한거지 쓰레기들
이때 타이밍이 이재명이 서울대병원으로 런했던 때라 딱 대비되고 그만큼 주목도 많이 받았지
이날 우리도 다 놀랐잖아 부산 반응에 ㅋ
저 때로 돌아가고싶다
한동훈 인파동원 인기에 존나 긁혀서 돌아버린거 맞는듯
이게 눈돌아갈 일이야? 어쨌든 최고 권력자는 누가 뭐래도 대통령인데??
아니 상식적으로 내가 키운 우리 후배라고 뿌듯해해도 모자랄판에 저걸 질투해서 상대당에게 패를 넘겨주는게 말이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