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ㅂㅅ새끼들이 일정을 짠건지 토론을 그렇게 많이 해도 정책이나 당의 미래는 뒷전이고 한동훈 네거티브에만 혈안이 되서 뒷일 생각안하고 그냥 막 던지던데 ㅅㅂ 앞으로 남은 토론회에서 나원 둘이 또 어디까지 밑바닥을 보여줄지 기대되네 아마 이제 막바지라 막 나갈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