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이 당기를 휘날리는 모습 빨리 보고싶다

그리고 그 날 용돼부부는 밤새 배가 아파서 난리나겠지

난 성괴가 사람을 불러서 한동훈 당대표 되는거 지켜보겠냐고 따졌다는 말을 듣고

저 년이 한동훈 대표를 보고 얼마나 열받을까

얼굴의 보톡스가 다 내려앉을 정도가 될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