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앙급 빌런 문재인+180명의 부하를 상대로 안쫀거보면
우리 입장에선 다행이였는데 반대로 생각하면 그만큼
누구 눈치도 안보고 말도 안듣는다는거고
세계를 찢는자 이재명 이라는 빌런을 상대 할땐
혼자만의 힘이 아니라
같은 빌런이던 심상정은 찢재앙과 합체 않고
안철수는 힘보태고 기타 반문 모두가 원기옥 처럼 힘을
합쳐서 이긴건데 그때의 승리뽕에 뭔가 상태가 안좋아
진거지

이 시대가 나를 불렀다! 정의구현은 나의 숙명!
내가 최고다! 하며 교만과 독선 자만감이 자리 잡은거고
결국 반문 모두가 히어로 인데 자기만 히어로고 남들은
자신을 보조할 사이드킥으로 보는거

건폭들 때려잡을땐 좌파들 제외한 모든 시민들이
환호하고 지지 했지만 그 뒤의 거침없는 정의구현엔
사람들은 고개를 저었지

교육 카르텔 연구 카르텔 의료 카르텔 등 수많은
악마같은 빌런들을 잡으려 했지만 쉽지 않던 이유는
그들의 절반,혹은 그이상이 흉악한 빌런이 아닌
자신에게 환호하던 일반 시민들 이였기 때문인데
윤은 그걸 알지 못하고 착각 하고 학살을 시도한거고

히어로 협회에 한동훈 이라는 새로운 히어로를 보내


빌런연합과 전면전을 준비 할때도 이야기 했지
넌 임시직이고 기존 간부들과 척지지 말고 그들의
의견대로 함께한뒤 다시 돌아와 나를 보좌해라

그러다 결국 남들에겐 히어로,자신 기준엔 사이드킥이
자기보다 주목을 더 받으니
자기 눈엔 거대 빌런이던 존재들을 빨리 박살내서
더 주목 받고자 한건데 결과는 실패함

거기다 윤은 그동안 자신의 계획이 성공하지 못한
원인을 객관적 으로 보는게 아니라
내가 정의구현을 못하는건 시민들이 우매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멍청한 사이드킥들이 나를 보좌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나 말고 다른 히어로는 없다고 생각함

그러던중 찢재앙은 물론 죄국 이라는 빌런까지

다시 부활 이제 사법리스크 라는 최후의 봉인을 풀려고
하는데 시민들의 반응은 니가 더 빌런 이라며 냉담하고
더이상 싸울 사람도 없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