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이 나줌한테 본인이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후보님이라고 해가며 정책질의만 하고 공격해도 웃으며 봐줄 때 거기까지 했어야지
자꾸 선넘고 하니까 팩트한번 날려줬더니 부들대며 피코짓하는거 웃기고 못봐주겠다 가만히 맞고만 있으니 계속 때려도 될 줄 알았던거지
밑에 말 격공한다 지도 맞아봐야 맞은사람 아픈줄 알지 지들은 맨날
한사람 집단폭행 했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