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2030의 지지를 얻지 못한다고 생각하며 이를 바꿀 수 있는 해결책은 무엇인가
당 대표가 되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정책이나 조치는 뭔가
국힘 당 조직의 문제가 있다면 뭐라고 생각하는가
당 내에서 정치인을 키우기위해 뭐가 필요한가
당 대표 되고나서 대통령에게 가장 먼저 건의하고 싶은 것은 뭔가
당정협의의 실질적 기능을 확보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당론과 당내민주주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연금고갈 건강보험료고갈에 대응하는 보수의 해결책은 무엇인가
여의도연구소의 정책 기능 강화에 무엇이 필요한가
여소야대 국회에서 민주당과 협상해야하는가 그 방법은 뭔가
이번 국회에서 우리 당이 반드시 실현해야하는 것은 무엇인가
중도확장과 집토끼결집 중 어떤 것이 더 필요하다고 보는가
뭐 이런 게 이야기됐어야하는 거 아니냐 너무 재미없었을까?
거의 이야기된 게 없네 토론을 그렇게 많이 했어도
당 대표가 될 사람이 어떻게 당을 이끌지는 그저 안알랴줌
대통령과의 관계 아니면 쓸데없는 네거티브만 있었네
당 대표가 되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정책이나 조치는 뭔가
국힘 당 조직의 문제가 있다면 뭐라고 생각하는가
당 내에서 정치인을 키우기위해 뭐가 필요한가
당 대표 되고나서 대통령에게 가장 먼저 건의하고 싶은 것은 뭔가
당정협의의 실질적 기능을 확보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당론과 당내민주주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연금고갈 건강보험료고갈에 대응하는 보수의 해결책은 무엇인가
여의도연구소의 정책 기능 강화에 무엇이 필요한가
여소야대 국회에서 민주당과 협상해야하는가 그 방법은 뭔가
이번 국회에서 우리 당이 반드시 실현해야하는 것은 무엇인가
중도확장과 집토끼결집 중 어떤 것이 더 필요하다고 보는가
뭐 이런 게 이야기됐어야하는 거 아니냐 너무 재미없었을까?
거의 이야기된 게 없네 토론을 그렇게 많이 했어도
당 대표가 될 사람이 어떻게 당을 이끌지는 그저 안알랴줌
대통령과의 관계 아니면 쓸데없는 네거티브만 있었네
의대정원관련
그러네 이게 테이블에 올라오지 않앗노
의대정원 이슈 포함 위의 항목들 모두 맞는 말이지 그런데 한동훈 외 3인은 그럴 생각이 혹은 실력이 전혀 없었던 듯 해 어찌보면 그 모든 이슈를 김건희 명품백과 문자로 덮으려 한 것은 아닐까? 그것이 배후의 책략이었을거야 찐들은 당이 살아나기를 바라지 않으니까 한동훈 찐따 만들기 위해 흐름을 그리 잡았는데 넘어가지 않은거지 토론회 꼼꼼히 보았는데 그냥 한동훈에 대한 마타도어 밖엔 생각이 안난다 아 갤주가 외교에 대해 윤과 나에게 질문하고 토론하려고 노력하는 모습과 그들의 일반인 수준의 답변 그리고 원의 황당한 건국일 퀴즈성 질문? 아무 준비도 하지 않은거지 두둑하게 준비해온 후보는 갤주 뿐이더라
그니까. 한동훈은 저런 이야길 하길 원했을거고 그걸 준비했을거임. 그런데 나오는 이야기라곤.. 진짜 싹 다 갈아엎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