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트랙 공소취하는 여야 다 걸려있어서 여야가 합의 했으면 될일인데
찢쪽에서 꼭 찢소취하도 같이 껴서 진행하자고 해서 무산됐다하더라
여야 합의도 안된걸 법무장관한테 청탁하는게 말이 되냐
미친년 날뛰는게 한동훈 이용해서 꼭 윤석열핵탄하겠다는 의지 같아 좀 무섭 ㅋ
패스트트랙 공소취하는 여야 다 걸려있어서 여야가 합의 했으면 될일인데
찢쪽에서 꼭 찢소취하도 같이 껴서 진행하자고 해서 무산됐다하더라
여야 합의도 안된걸 법무장관한테 청탁하는게 말이 되냐
미친년 날뛰는게 한동훈 이용해서 꼭 윤석열핵탄하겠다는 의지 같아 좀 무섭 ㅋ
나 원은 자기정치하랴는 자들이라 믿으면안댐 ㅡ뇌세포가 구멍송송나서 뒤뇌회전이 빈약함 ㅡ임기단축말도 꺼낸 나씨아니던가 이래서 모지리임이 증명됨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당 대표 선거 출마 선언을 앞두고 이른바 '빠루(쇠지렛대) 사건'을 소환해 관심이 쏠립니다. 나 의원은 17일 "우리 당이 '살아있는 야당'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었던 계기가 바로 패스트트랙 투쟁 그리고 조국 사태 투쟁"이라고 자신의 페이스북에 적었습니다 나의원님 이러고 당대표 나왔었네
한동훈한테만 짐 지우는 거지 . 너무 얌통머리 없지 않아? 지들이 벌린 일 지들이 마무리 해야지 그걸 왜 한동훈한테 해결해 달라고 하냐고.
여야 합의 불발되니 한장관에게 개인적으로 청탁했는갑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