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어만 하다가 한 방 날리니까 파장이 큰 거다
영장문제를 법무부장관한테 문제삼으니까 그만좀 하라고 상기시켜준것이다
자꾸 1위의 아량을 보여야한다고 하는데 한동훈도 사람이고 3대1로 계속 공격을 받고있는데 얼마나 힘이 들수밖에 없다
워딩은 다를수있는데 이렇게 계속 콕 찝어주네
옆에 안씨는 자꾸 양비론으로 가거나 팩트공격한 한동훈이 정치적으로 서툴렀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는데 광삼이형이 제대로 이야기해준다
이번 경선을 계속 봐 온 사람이라면 한동훈이 얼마나 참고 참았는지 알텐데 그 부분 계속 이야기해줘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