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은 인터뷰에서
"저는 그저 나라가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라고 하잖아.
난 이 말이 그 어떤 설명보다 간명하게 와 닿거든.

나는 근데
한동훈이 잘 됐으면 좋겠어.
한동훈 처럼 큰 사람이 아니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나는 나라고 국가고 조국이고 간에
한동훈이라는 사람이 다치는 게 싫고 진심 잘 됐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