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대한 솔직한 소회가 들어가면 어떨까 싶음.

#그동안 일방적으로 거짓 비방과 허위 사실 공격을
받았다. 나도 사람인지라 힘들었다.
하지만 이 모든 게 당을 변화시키고 승리할 수 있는 당을 만드는
어쩌면 마지막 기회라 생각해
인내했다.
이견에 귀 기울이고 민심에 즉각 반응하는 당을 만들겠다. 등등..#


늦은 시간이고 낼 부터 투표 시작이니
이런 솔직한 소회가 녹아 들어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봄.
이런 감성 코드 한동훈이 맘만 먹으면 정말 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