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니네는 한동훈 등판시기도 어렵고 내부의 적도 하나씩 싸워나가야할 어둠의 시기인데 왜이렇게 벌써 이대남 정책 안해줄까봐 조바심 내냐
오바 좀 보태서 한동훈한테 야동축제 열어달라고 할 것 같네
이번 국힘 포스터랑 한동훈 연설에서 군인들이랑 특수공무원들 사기 높여주는 발언 많이 했고 비동간에 대한 반대까지 확실히 했고
의외로 법장시절 추진했던 제시카법 이외에는 ( 소아 성범죄 예방법은 반드시 여성법안이 아니라 남녀모두 인거 알지?) 여성정책에 대해 특별히 아무것도 없었음
한동훈은 그냥 남녀 모두를 동등함 청년시민으로 보는 사람임
벌써부터 2030남 이럴거면 상납이와 하람이라는 갓벽한 남성청년 친화적 정치인들이 있는데 뭐하니
좀 자중하자 지금은 등판 자체가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