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설프게 만나서 사진만 찍어주면 안된다
최소한 김건희에 대한 명시적 관리방안이 나와야 한다
제2부속실, 감찰관, 대통령의 매세지 …

그런게 안나왔다고 치자.  그리고 만났다

근데 이번주인가 다음주에 부부동반 해외로 나간다며? 그때 김건희가 등장하면 어떻게될까? 분위기가 더 험악해질거고 그 둿감당은 한도 같이 해야한다

관리선언 전까지는 만나지 말아라 사진찍어줄 필요없다

그리고 대통령은 김건희를 언제까지 싸고 돌 것이냐?
양정철, 박영선도 김건희 픽이란 소문은 어쩔것이냐? 그게 아니면 비공식 행정관은 왜 내치지 않는것이냐?

한동훈은 이판에 들어가 같이 굴러줄 필요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