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전부터 대통령실에서 저 이야기가 나온다는 거 들었지만 안믿었고 지금도 믿고싶지 않음
야당이랑 사이가 좋으면 또 몰라 대통령부터가 절대 이재명 만나고싶어하지 않아하면서 150석 이하를 어떻게 감당하려고 그랬던 걸까
시행령이랑 거부권 있으니까 다 상관없다고 생각한 걸까?
아무리 의회정치를 모른다고 해도 여소야대가 ㅈ같다는 건 역사를 보면 걍 알 거 아님?
진짜 정치를 모름..
이거 저거 다 차치하고서라도 이재명 정당에 150석 이상 주는 게 면죄부 주는 거 + 정치를 너무 시끄럽게 만들 거라는 걸
알고도 모른 척 한 거겠지?
수십명을 선거법 위반으로 고발할 거라는 이야기 나오던데
고작 생각해낸다는 게 수사 고발 압색밖에 없는 건지
1석이라도 더 얻길 응원하면서 마음 졸였던 유권자로서 기만당한 것 같아서 화나고 허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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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나 개표당일 새벽에 잠 한숨도 못잠. 그리고 들었던게 대통령실이랑 친윤들이 110-120이 적당하다 이랬다는거였음. 내 편인줄 알았던 윤통이 배신했다는 느낌이 ㅈㄴ 씨게 든다 - dc App
난 아직도 부들부들 거리고 있음
배신 이게 딱 맞음 지 권력에 취해서 배신했다는 거
총선 조지고 선대위원장이 범인이 아니라 동정론이 일어나는 최초의 선거일듯 ㄹㅇ개빡침
대통령이 개표도 다 안 끝난 선거 당일날 여당 대표를 대놓고 통수치는 최초의 선거....
우리는 1석이라도 더 얻으려고 온갖 자료 뒤지고 언론제보하고 여기저기 퍼트리고 애썼지 윤과 그 지지자들은 총선엔 관심없고(110석이면 충분하다며) 총선 이후에 한을 어떻게 내보낼까 이 궁리만 했음
믿기지가 않는다
이래서 빋ㄱ과 틀튜브 새끼들 제외한 보수 커뮤에서 윤 민심 나락으로 떨어진거야 보통 보수지지자들은 이번 선거 이기기를 간절히 원했으니깐
힘을 줘도 어쨌든 내편인 사람한테 넘겨야 딜을 치던 모양새라도 좋지. 질투에 눈멀어 2년 내낸 괴롭힌,게다가 공개적으로 또 특검할거다 이갈던 야당한테 넘기는 식물대통령을 선택했다는게 이게 납득이 안가
110석 이상만 어떻게든 얻어서 거부권만 주구장창 쓰려고 했다는 게 맞는 것 같다 그런데 그 조차도 한동훈이 겨우겨우 만들어준 거네
원하는닥로 110석 가까이 나오고 한동훈 사퇴했으니 기쁨의 술판 벌이겠네
용산과 대통령은 이번총선 좌파와 싸운게 아니고 한동훈 제거 작전이였씀
두개의 태양이 있으면 안된다 ㅇㅈ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