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다들 이심전심아님?
지금은 한동훈 장동혁 박정훈 진종오 네분중심으로
집중 응원하고 힘내며 달려야할때임
짜증나는 소리도 적당히 접고 그 짜증을 댓관과
뉴스영상댓으로 풀고  막판스퍼트 올립시다
화를 자꾸 품어내면 주변 다 지쳐나감
한동훈도 긍정의 기운이 가져다주는 시너지?를 잘알기에
오늘 적당히 정리한거같은데 지지자들도 이젠
마지막 투표에만올인했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