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국민에 대한 애정이 1도 없음

동원된 사람=내가 뿌린돈 이런 생각으로 사니까

언제든 돈만주면 동원되는 존재라 생각하고살다가




근데 24시간 움직이는 한동훈팬을 보니 열등감 느끼는듯

돈주고 사야할 인원들 동원해서 뭐해봤지

순수하게 아무댓가없이 움직이는 사람들을 본적이 없으니

이해가 안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