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이 싫다고 음해는 너무 당연하고, 거짓말은 그냥 밥 먹듯이 하는데

자기가 공격하는 대상은 단 한 마디도 반격해서는 안 되고 사실을 다 왜곡해도 절대로 정정하지 말라는 거냐

대통령이란 작자가 뒷배라 기세등등한 것은 알겠는데

이건 정말 인간 본성의 문제고 악마같이 보일 정도로 비열하고 더럽고 치졸하고 징그럽다

아무리 유독 한동훈에게만 잣대를 높이 대는 것이지만 최소한의 숨통은 남겨둬야지

어떻게 108마리의 의원들이 있는 머 나름 제2당이 용산을 뒷배를 한 사람을 이지매하고도

지들이 더 피해자 이고 왜 때려도 안 자빠지냐고 행패를 부리지

보다보다 첨 보는 광경이라 무섭고 슬프다

신구의 대결이고 세대교체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한 사람에 대한 공격이 도가 지나치다 못해

그냥 악다구니 밖에 안 남아서 역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