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도대체 이런 집단 린치를 혼자 언제까지 당하라는 거냐?


전당대회때 원희룡 쪽 난동부린 것도 무슨 한동훈이 출마해서 그렇다고 나씨는 말하는 데 

거의 그 논리가


성추행 당한 여자에게

너가 짧은 치마 입어서 그래


수준임.



진짜 해도해도 너무 한 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