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시절
오전에 진술 받고(거짓 진술)
확인 도장까지 받고
다 잘 넘어갔다고 방심하고 있을 때
오후에 다시 진술 받고
오전과 비교해서 모순되는 점을 찾아서
그걸 끝까지 몰아쳐서 정신 못차리게 해서
결국 자백을 받아내는
특유의 독보적인 취조기술이 있었다더니
오늘 그 기술 쓰는 듯?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