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제 어벤져스 이현종이 언급한 국민의 미래 존속
이거 상당한 전략임 왜냐고? 국힘은 찐윤과 친한의
갈등으로 극도의 내부분열 초래함 한동훈은 어차피
반윤으로 가야 중도층 및 반민주당 반조국 세력들을
흡수해야됨 그래서 국민의 미래정당을 기반으로 국힘의
찐윤세력을 제외하고 나머지세력들을 규합해 국민의 미래당
대표로 정치판도를 흔들어 진정한 중도합리적인 우파정당의
지도지로 등장해야됨 얼추 100석에 낙선당협위원장 및
각계의 한동훈 지지세력 규합하면 반이 반조의 대항정당으로
지선과 대선을 준비해야 함
2. 새로운 창당보다는 국민의미래 기반으로 하는 것이 국힘의원들이나
당직자들도 거부감도 덜하고 대부분 한동훈 우군세력이라서
큰 무리없이 진행할 수 있음
3. 물론 윤통이 제대로 정신차리고 지지층과 민심에 순흥해서
지지율이 40을 넘어가면 이 또한 지나가리라 !!!
이거 상당한 전략임 왜냐고? 국힘은 찐윤과 친한의
갈등으로 극도의 내부분열 초래함 한동훈은 어차피
반윤으로 가야 중도층 및 반민주당 반조국 세력들을
흡수해야됨 그래서 국민의 미래정당을 기반으로 국힘의
찐윤세력을 제외하고 나머지세력들을 규합해 국민의 미래당
대표로 정치판도를 흔들어 진정한 중도합리적인 우파정당의
지도지로 등장해야됨 얼추 100석에 낙선당협위원장 및
각계의 한동훈 지지세력 규합하면 반이 반조의 대항정당으로
지선과 대선을 준비해야 함
2. 새로운 창당보다는 국민의미래 기반으로 하는 것이 국힘의원들이나
당직자들도 거부감도 덜하고 대부분 한동훈 우군세력이라서
큰 무리없이 진행할 수 있음
3. 물론 윤통이 제대로 정신차리고 지지층과 민심에 순흥해서
지지율이 40을 넘어가면 이 또한 지나가리라 !!!
3번은 전혀 기대하지마라 앞으로 더 떨어질 일만 남았다 이번 총선때 용산 행보로 그나마 있던 지지자들도 다 떠났다
나도 3번은 전혀 기대 안됨. 저럴거였으면 진작 총선 때부터 바뀌엇것지. 윤은 그냥 국힘 즉 보수의 미래는 관심 없음.
근데 합당 안 할 수 있을까?
1번을 이현종이 얘기했다고?
이현종 신지호가 한동훈을 아끼는 게 보임
국민의 미래 의석수가 18석이잖아 2석을 국힘에서 받아서 교섭단체 구성하면 원내교섭단체가 3개당 이잖아 이러면 국회상임위원회 운영이 상당히 유리해진다네
이래서 이현종 말처럼 안하고 그냥 바로 합당 시켜버렸구나 ㅆㄹㄱ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