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파이널유세끝나고
한위원장이 차에 탓다가
다시 내려서 인사할때 표정보고
아 내일 출구조사 ㅈ됐다 생각했음 ㅜㅜ
4월 1일 ㅅㅂ
그냥 흐린눈 하고 있었음
용산돼지 담화
끝까지 설마 했다 현실부정함
이종섭 임명 3일 뒤 쯤 부터 예상은 했고 수도권 후보들 죽는소리, 이종섭 철회해야 이야기 나올 때 개헌선 지키자 마인드
이영선은 칼같이 잘랐으면서 김준혁 양문석 끝까지 버티는거보고. 이 두 사람은 국민정서법에선 극형을 받을 인물들인데도 안 자르는거 보니 믿는구석이 있겠다 싶었다..
나는 출구조사 나오고 나서 한동훈 표정보고,,
똑같네. 흐린눈 못거두고 150석 애미터진소리하던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자신 반성해.ㅜ
선거3일전. 청계천에서 종일 힘든 한위원장님 차에서 내리기 반복할때 가슴이 저렸왔어 너무 가여웠거든 지금 또 눈물나네
한동훈이 사전투표지에도 관리관 날인 해야된다고 얘기했는데 선관위에서 거부할때 대충 알았음 아 이번에도 졌구나
대통령이 얼굴 내밀수록 민심 안좋아졌고 의대증원 질질 끄는거랑 특히 사전투표 전날 대통령 담화 하는거 보고는 아예 희망 없다고 생각함 그전까지 망설이던 무당층 사람들 포기 하거나 더듬당 찍었을걸
이종섭 난리칠때부터 그리고 의대담화하는거보고 아주 관에 못박는구니 싶더라
1주일전 조해진 후보 내각총사퇴 얘기나오고 4.1 담화보고 포기함 또 100석 전후 되겠다 싶었음. 혹시나는 했는데 - dc App
그래도 한동훈이라고 믿었지만 각종 여조에서 다 따이고 있어 그 결과를 부정할 수 없었음. 막판에 양문석 + 김준혁 이슈로 물고 늘어졌지만 그게 어느 정도 표심에 영향을 줬는지 알 수가 없음.
찢새키가 끝까지그두놈 안자를때
이종섭 출국하고 김은혜 안철수 이용 수도권 의원들 난리칠때 좆됐다 싶더라 의대증원 질질 끄는거 보고 힘들다 했는데 담화까지 그리고 그후 한동훈 이조심판 외치고 유세보는데 표정이 너무 결연해서 위험 감지했음 ㅠㅠ
4월 1일 ㅅㅂ
그냥 흐린눈 하고 있었음
용산돼지 담화
끝까지 설마 했다 현실부정함
이종섭 임명 3일 뒤 쯤 부터 예상은 했고 수도권 후보들 죽는소리, 이종섭 철회해야 이야기 나올 때 개헌선 지키자 마인드
이영선은 칼같이 잘랐으면서 김준혁 양문석 끝까지 버티는거보고. 이 두 사람은 국민정서법에선 극형을 받을 인물들인데도 안 자르는거 보니 믿는구석이 있겠다 싶었다..
나는 출구조사 나오고 나서 한동훈 표정보고,,
똑같네. 흐린눈 못거두고 150석 애미터진소리하던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자신 반성해.ㅜ
선거3일전. 청계천에서 종일 힘든 한위원장님 차에서 내리기 반복할때 가슴이 저렸왔어 너무 가여웠거든 지금 또 눈물나네
한동훈이 사전투표지에도 관리관 날인 해야된다고 얘기했는데 선관위에서 거부할때 대충 알았음 아 이번에도 졌구나
대통령이 얼굴 내밀수록 민심 안좋아졌고 의대증원 질질 끄는거랑 특히 사전투표 전날 대통령 담화 하는거 보고는 아예 희망 없다고 생각함 그전까지 망설이던 무당층 사람들 포기 하거나 더듬당 찍었을걸
이종섭 난리칠때부터 그리고 의대담화하는거보고 아주 관에 못박는구니 싶더라
1주일전 조해진 후보 내각총사퇴 얘기나오고 4.1 담화보고 포기함 또 100석 전후 되겠다 싶었음. 혹시나는 했는데 - dc App
그래도 한동훈이라고 믿었지만 각종 여조에서 다 따이고 있어 그 결과를 부정할 수 없었음. 막판에 양문석 + 김준혁 이슈로 물고 늘어졌지만 그게 어느 정도 표심에 영향을 줬는지 알 수가 없음.
찢새키가 끝까지그두놈 안자를때
이종섭 출국하고 김은혜 안철수 이용 수도권 의원들 난리칠때 좆됐다 싶더라 의대증원 질질 끄는거 보고 힘들다 했는데 담화까지 그리고 그후 한동훈 이조심판 외치고 유세보는데 표정이 너무 결연해서 위험 감지했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