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주관적이라 비추박아도 좋다.

동작에서 이재명의 일곱번이나되는
집중지원유세를 받은 류삼영을
아주낙낙하게 꺾은
나경원을 구심으로 가는게 맞을거같다.
김기현 같은 어버버 버버리새끼
당대표만든다고 친윤초선이용해서
연판장씩이 쳐돌려서
나경원을 팽했던 윤석열이 얼마나 틀렸는지
당대표 시켜보면 알겠지?

도봉에서 살아돌아온 김재섭도

중용해야한다고 본다.
정무감있고 할말한다.
김용태건 김재섭이건
개인기도 뛰어났겠지만
대통령에게 할소리 했다는 이미지가
결국 뱃지달아준거 알사람은 안다.
상납이새끼랑 아주 알쌈이라
그부분을 정확히 하지않으면 안되는건맞다.
그래도 절대험지라 불리는 도봉에서
한석 얻어온것으로 중량감 두배증가.
원래 수로밀려 전략으로 이긴
개선장군은 넉품을 더얹는법이니까.
게다가 누구도 입안열때 한동훈의 노력을
누구보다 먼저 설파한인물이니까.
그럼에도 최고위정도.

But
한동훈 돌아왔을때 각안세우고
헤게모니 찍소리안고 넘긴다면야
당대표도가능 ㅇㅇ
왜냐면 한동훈 이전에 용산과 거리두기
존나게 해놔야하는데 이친구만한 적임자가없음
한동훈은 그스탠스 그대로 이어가면 되는거고.
2030어필도 가능함.

조정훈도 마찬가지다.
상징하는 바가 크고 홍어새끼들한테나 배신자지
중도한테는 영향력있는 인사이고
똑똑하고 강단있다. 금태섭과 결이 닫는 느낌?
원내는 조정훈이 어떨까싶다.


최고위는 권영세 김은혜 김재섭으로 꾸리면좋을거같다.

흠 윤상현은 5선에 아무리 맞말이라도
지금 겨우 지킨 영남민심까지 건들면 좀 아플거같아서 패스.
권영세도 당대표감이지만 어쨌든 윤정부만든 일등공신이라
윤이 너무많이 묻어서 최고위정도로.

단연 당대변인은 배현진

이정도하면 한동훈 돌아왔을때
헤게모니 흡수하기 가장좋지않나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