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원희룡.... 과거와 관행에 입각한 발언...주둥이 정치로 2등 싸움

한동훈....법률과 미래에 입각한 발언...원칙의 정치로 1등 가정 사실화

윤상현...세 후보보다 정치 경력으로 답변... 경험의 정치로 폭 넓은 조언


각자 후보 지지자들은 의견 달라도

팀으로 보면 국힘 단일팀인데 왜 국민들 돈 들여 시간 들여

하나마나한 행사를 하고 언론등 종편과 정치이념과 유튜버들

돈벌이와 밥벌이 미끼를 주는지?

이건 할일없는 여러 갤러리에 기생하는 같은 아이피 루저들의 해우소일뿐이다


다시 말하면 이곳에도 알림 받고 정치나 의견인양 들어와서 남 의견이나 기사에

퍼날라 푼돈 NFT 받으려고 밤낮 안가리고 사는 쓰레기들은 정치도 이념도

보수도 개념도 없는 갤 바퀴벌레인걸 이곳 매니저나 지지자들이 알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선거 끝나면 또 반복 되고 이전과 같은 길을 걷는다


이번 당대표 선거 과정의 결실은 그동안 보수라고 혜택 받은 나경원 원희룡의 민낯을 보는거 같다

아니 정치인이 무슨 대단한 벼슬이고 혜택을 받고 사는 관행 민낯을 드러낸거다

이제는 보수우파들이 좌고우면 없이 당장 변화와 쇄신의 길로 나가기 의해 청소의 시간이다

경험은 늙지 않고 시대에 뒤떨어 지지 않는다고? 

쌍팔년도 정치인들이 내세우는게 입에 달고 사는 경험따위는 넣어 두고

특검이 몰아내기라는 개논리에 쑈하면 쫀다는 민주당 당원들이 웃는다는 소리 듣고

저 사람들은 국힘 당원들을 주머니속 공기돌로 보는거나 싶더라


생각과 의견이 달라도 읽어주고 반박이든 공감이든 해준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마지막으로 가장 아쉬운건 김기현 당대표 선거때 당원이나 후보들의 혜안이었으면

지금처럼 했으면 윤석열 정부와 총선의 결과가 달랐을거라 확신한다


실패에서 학습마면 된다 

김기현 선거때 광란을 보고 탈당한 사람으로서 그동안 감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