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자들이 확고하게 밀고 그 눈치 보면서 세력이 붙어야됨


초기부터 규정지어 선긋는건 도움 안됨


지금 전당대회룰 착각하는게


친윤이 100 주장 임


그러므로 이에 반대의견 내는게 비윤반윤임


비윤반윤의 구심점이 한동훈 되야하는거고 (한동훈이 나오든 안나오든)


지금 권력구도는 그렇게 되어있음


그런데 254명 위원장중에 지역구 당선자 빼고 나머지 160명 전체가 다 룰개정 원한다?


이건 160명이 비윤 반윤한단 소리임


그 구심점은 한동훈이 되어야 하는거고 (이미 심리적으론 그럴걸?)


5대5 든 7대3이든 숫자의 문제가 아니라


친윤딸랑이들의 주장에 반기 드는게 의미가 있는거임


정치의 언어는 그렇게 이해해야 하는거임